볼 넓은 러너의 생존기: 나이키 신다 족저근막염 올 뻔하고 아식스로 정착한 이유 (브랜드별 솔직 비교)
요즘 러닝 열풍이 불면서 “일단 유명한 거 신으면 되겠지” 하고 나이키나 아디다스 매장으로 달려가는 분들이 많습니다. 저 역시 처음 달리기 시작할 때 디자인 예쁘고 남들 다 신는 신발만 고집했습니다. 그런데 5km, 10km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다 보니 어느 날부터 발바닥 아치가 찌릿하고, 새끼발가락 옆쪽 뼈가 타는 듯이 아파서 며칠 동안 걷지도 못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. 병원에 가보니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