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밤새 꽂아뒀다가 과태료 10만 원?” 아파트 전기차 충전 방해, 완속 14시간·PHEV 7시간 개정 규정 총정리
퇴근 후 지하주차장에 들어섰을 때 완속 충전 자리가 비어 있으면 그날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. 밤새 완속 충전기를 물려두고 다음 날 아침 100% 채워진 계기판을 보며 출근하는 건 전기차 차주들만의 소소한 즐거움이기도 합니다. 그런데 최근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지문이나 입주민 단톡방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. “충전기 물려두고 아침 늦게 차를 뺐다가 10만 원짜리 과태료 고지서를 … 더 읽기